어느덧 21년을 마무리하게 되었고,

작년을 되돌아보며 회고하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1. 이직 🤗

1월 퇴사를 하고 2월달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스타트업의 대한 환상이 와르르 깨졌던 시기였습니다 😭

 

육체적,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었기에 이직을 고민하게 되었고,

때마침 지인분께서 제안을 주셨고,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말씀드릴 수 없지만,

건강을 해치는 선택은 피하시길 바랍니다🙏


2. 개인의 성장 🦾

이직을 하게 되면서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

이전 경험했던 회사들과는 트래픽 양이 달랐기에

팀에서도 기술적으로 많은 시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엘라스틱서치 클러스터를 운영하는게 좋은 경험이 되었고,

스프링배치, 코틀린, 테스트컨테이너, 카프카, 레디스, 엘라스틱서치 등

다방면으로 아키텍쳐를 설계하고 코드에 접할수 있었던 점이 좋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팀원분들이 성장에 목말라 있었고, 

코드리뷰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임해주셨기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3. 스터디 ✍️

스터디는 사람마다 다른 주제일 거 같습니다

혼자 공부하는걸 선호하시는분도 있고,

여러 사람들이 만나 스터디를 하는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는데

저는 후자입니다!!

 

사실, 혼자 책상에 앉아 공부하는 걸 좋아하지 않습니다

공부할 때도 가능하면 카페에서 하는걸 선호하네요 ㅎㅎ

 

운좋게도 팀에서 스터디를 진행하고 있어서

오브젝트, 엘라스틱서치를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최근엔 우아한스터디락에서 이펙티브자바를 다같이 공부하고 있는데요 

회사 일정으로 너무 바빠서 잘 참여하지 못하고 있는게 아쉬울 뿐입니다 ㅠㅠ

12월에 4개월동안 준비한 tf 배포건이 있어서 너무 바빴지만…

1월부터는 열심히 달려 볼려고 합니다!!


4. 21년, 읽은책 📚

  • 오브젝트
  • 모던 자바 인 액션
  • 클린코드
  • 엘라스틱서치 실무 가이드

 

개인적으로 오브젝트라는 책이 정말 훌륭한거 같네요!!


5. 22년도, 앞으로 읽을책📚

  • 이펙티브자바 3판 (읽고 있음)
  • HTTP 완벽 가이드
  • DDD start!
  • 실전! 스프링 5를 활용한 리액티브 프로그래밍
  • 아파치 카프카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with 자바

 

(스프링 개발자 책 추천해주세요!!)


6. 아쉬웠던 부분 & 목표 🤭

영어공부와 운동을 꾸준히 하겠다고 다짐 했었는데

지키지 못했습니다 ... 너무 게으른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 ㅎㅎ

 

외국인과 데일리로 가볍게 통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데 한번 알아보려 합니다!!

운동은 예전부터 꾸준히 하려고 다짐했었는데 ...

올해는 꼭 몸은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다행히 헬스장은 등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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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드를 짜는 시간보다 업무를 분석하는 시간이 많아졌다
정책은 뭐 이리 많은지 ㅠㅠ ... 히스토리가 끊긴 프로젝트를 이어 받아서 하는중인데
나도 모르게 한숨이 많아 졌나 보다. 주변에서 괜찮냐고 물어보는데 허허
알게 모르게 스트레스를 만땅으로 받고 있는거 같다

남는 시간에 공부를 했었는데, 최근엔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새로운 취미를 시작해볼까 한다
개발 공부도 중요하지만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잘 날려버릴 수 있도록
대체제를 잘 찾아봐야 겠다


비공개로 글을 썼었는데, 한달만에 새로운 취미를 찾아서 기쁜 마음에 다시 글을 이어서 쓴다!!
내가 찾은 새로운 취미는 볼링이다!!!
이제 100정도 치는거 같다 ㅋ.ㅋ
그래서 그런지 출퇴근길 볼링 유튜브 보는게 요즘 낙인거 같다 ㅎㅎ

올해안에 에버레이지 150 만드는게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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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adsense 🚀

블로그를 보면 광고 피드들이 보입니다. 이것은 구글에서 제공하는 광고 솔루션으로 Google Adsense입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좋은 정보들을 담아 글을 포스팅하는데요,
이러한 포스팅으로 부터 정보를 얻고, 이익을 공유하는 좋은 솔루션이라 생각합니다.


시작하게 된 이유 🚀🚀

우선, 저의 블로그 포스팅들은 대부분 개발, 컴퓨터 관련 글입니다.
아무래도 프로그래밍을 업으로 하다 보니, 개발 관련 서적 구매를 자주 하는 편인데요,
이전 회사에서는 아쉽게도 도서 구입비를 지원해주지 않았습니다 😂



다행히 이직한 회사에서는 도서구입비를 지원해주기 때문에 이러한 고민은 해결 되었네요 🤗


광고를 승인 받기 까지 🚀🚀🚀

광고를 승인 받기 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던 걸로 기억합니다.
요구조건이 따로 제시된 건 아니지만, 승인 심사를 넣으면 담당자가 직접 확인하고 승인을 해주는 거 같습니다 🤗

  • 글의 전문성 또는 성의가 있는 포스팅
  • 블로그 포스팅 글의 갯수
  • 지속적인 포스팅

대략적으로 위 3가지를 중점적으로 체크하는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3번의 승인 심사 요청 끝에 통과 할 수 있었습니다.
승인 당시 블로그 포스팅이 70개 정도 되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수익 🚀🚀🚀🚀

Google adsense의 수익은 크게 2가지로 책정됩니다.

  • 사용자 방문으로 인한 광고노출수 (1)
  • 광고 클릭으로 인한 수익 (2)

당연히 (2)번 수익이 (1)번 수익보다 훨씬 높은 비용이 할당됩니다. 보통 광고 클릭으로 인해 0.5 ~ 2달러 까지 랜덤하게 배정되는거 같네용

 

 

저의 블로그는 일간 방문자가 평일에는 200명 정도 되고, 주말에는 50~70명 사이가 되네요.
보통 1달에 10달러 전후로 입금이 되고, 100달라가 되면 출금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중간점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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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개발자의 2020년 회고

2020년 회고이지만, 그동안 나를 되돌아 볼 시간이 없었기에, 3년간의 과정을 돌이켜 보려고 작성한다.
물론, 앞으로 매년 회고를 작성할 계획이다!!


SI 생활의 마침표, 서비스 회사로의 이직

개발자로서 시작한 것은 2017년 12월!!

나의 첫 회사는 솔루션 회사였다. 회사는 신논현역 금방의 위치하였고, 언덕을 한참 올라가 위치한 곳이였다.
사실 위치는 중요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본사에서 일하는 시간보다 고객사에 상주하는 기간이 더 길었기 때문이다... 껄껄껄

솔루션이라고 하였지만 주업무는 커스터마이징이였다. 즉, 솔루션을 가장한 SI(?) 였다 ...

 

그렇게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을까? 난 대리의 직함을 달게 되었고, 어느덧 고객사의 웬만한 요구사항은 협의하여 무리없이 구현하는 단계에 이르었다. SI였지만, 나름 워라벨은 챙길 수 있었기에 야근은 하지 않았다. 다만, 개발자로서 성장의 한계가 왔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직할 타이밍인가?

내가 생각하는 이직 타이밍 신호

  • (1) 근속기간이 3년 이상
  • (2) 개발자로서의 성장
  • (3) 회사가 재정적으로 불안정한 상태 (고정 매출이 없거나, 투자금 확보가 어려움)
  • (4) 잦은 야근, 집과 회사와의 거리
  • (5) 기타 부가적인 요인

나의 경우 (2), (4) 의 문제가 있었다. 야근은 거의 하지 않았지만 파견으로 인해 충북이나, 인천에서 숙소 생활을 했던 경험이 있다.
또한 SI 특성상 리팩토링보다 기능 구현에 초점이 맞춰져 있기에 높은 양질의 코드를 작성하기에는 좋은 조건은 아니였다.
이러한 근거를 바탕으로 난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다.

서비스 기업 이직 성공!

신입일 때는 사람인/잡코리아를 통해서 구직을 하였지만 경력직 지원을 할 때는 원티드 라는 플랫폼을 이용하였다.

10개 정도의 회사에 서류를 지원하였고, 5개 회사에서 면접을 진행하였고, 3개의 기업에 최종 합격을 하였다.
그중 거리와 회사의 복지 등을 고려하여 하나의 기업을 선정하였고 이직을 하게 되었다.


이직을 위한 나의 노력

  • (1) 가고 싶은 회사 추리기
  • (2) 내가 갈 수 있는 회사 추리기
  • (3) 포트폴리오 만들기
  • (4) 개발자 이력서 작성하기

(1) 가고 싶은 회사 추리기

우선 목표를 정하는 게 중요하다. 내가 원하는 요구 조건이 분명 있을 것이다. 리스트를 작성해보고 해당 회사의 정보를 찾아 보자.

  • 연봉
  • 맥북지원
  • 소프트웨어 지원
  • 점심 식대지원
  • 개발환경
  • 도메인
  • 거리
  • 재택 가능여부 등

나의 경우는 다음과 같은 플랫폼을 이용 했다. 잡플래닛, 크레딧잡, 블라인드, thevc
스타트업에 지원한다면 최소한 기업 리뷰, 매출, 시리즈 투자 를 꼭 확인하자. 스타트업은 정말 어느 순간에(?) 망할지 모른다.

정말 이직을 하고 싶다면, 회사의 리뷰를 꼼꼼히 살펴보자!!

 

이렇게 나의 조건과 회사의 상황을 고려 했을때 대략 20개 정도 리스트가 나왔었다.

 

(2) 내가 갈 수 있는 회사 추리기

시간은 곧 이다. 연차를 막 쓸수 없기 때문에 내가 갈수 있는 회사 위주로 지원을 하는 것이 이득이다.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는 지원을 하지 않는 것이 좋을 수 있다.

  • 1) '지원조건 Java/Spring 백엔드 개발 5년이상' 이지만 나의 경력은 3년도 안 되었을 때
  • 2) 'MSA 환경에서 서비스 개발 경력 3년 이상' 이지만 난 전무할 때
  • 3) '검색엔진 엘라스틱서치/루씬 개발 경력 3년 이상' 이지만 난 전무할 때

약간의 극단적인 예를 들었지만, 위의 예는 주니어를 뽑는 채용이 아닐 확률이 높다. 지원을 많이 해야 하는 것은 맞지만, 의미 없는 지원은 구직자나 채용 담당자 모두에게 에너지를 소모하는 일이라 생각한다.

채용의 상세 내용을 보면, 지원자격우대사항이 나뉘어져 있다. 일반적으로 지원자격은 회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기술 스텍이고 우대사항은 회사에서 구축하고자 하는 내용이다. 따라서, 우대사항까진 아니지만 지원 자격까지는 맞추어야 서류의 합격률을 높일 수 있다.

ex) Java 개발 3년이상, Spirng Boot, JPA, ORM, AWS 환경에서 서비스 운영 경험

이러한 조건들을 꼼꼼히 살펴보고 리스트를 추려내 보았다. 대략 10군데 정도로 압축이 되었다.

 

(3) 포트폴리오 만들기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것은 필수는 아니다. 다만, 위에서 말한 지원 자격을 증명할 일이 없다면,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서 증명을 해보자.


ex) Java 개발 3년이상, Spirng Boot, JPA, ORM, AWS 환경에서 서비스 운영 경험

SI를 위주로 일했던 나에게는 지원자격을 서류상으로 증명할 방법이 없었다. 따라서 해당하는 기술스텍을 포트폴리오로 만들었다. 사실 이 부분이 가장 시간이 많이 드는 부분이다. 그래도 이직을 위해서라면 3개월 정도는 투자해보자!!

(4) 개발자 이력서 작성하기

가능한 깔끔하고 담백하게 작성하자!!

  • 나의 기술 스텍
  • 포트폴리오(가능하면 git repository 첨부)
  • 회사에서 수행한 프로젝트
    • 맡은 역할, 수행한 일, 기술 스텍, 어려웠던 점, 팀의 기술 향상에 기여한 점
  • 학력사항 & 수상내역 & IT 관련자격증

내가 하지 않았던 경험은 쓰면 안된다. 이러한 부분은 면접에서 다 드러나기 마련이다. 내가 답변할 수 없는 내용들은 과감히 삭제하자.
이력서를 토대로 면접 질문들이 오갈 확률 들이 높기 때문에 키워드를 드러내자.

ex) 형상관리 시스템으로 git 도입, 배포시스템 구축,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 ORM 도입, TDD 도입 등

면접의 경우 모든 질문에 답변을 할 필요는 없다. 다만, 면접을 보게 된다면 조금은 적극적으로 임해보자. 주니어에게 드라마틱한 롤을 기대하지는 않는다. 1인분을 할 수 있는 능력과 성장 가능성을 보고 채용을 진행하니 자신감 있게 면접에 임해 보도록 하자!!

 


읽은책 & 읽고 읽는 책 공유!!!

읽은 책

  • Just Java (강추!!)
  • 처음 배우는 스프링부트2 (강추!!!)
  • 실전 스프링 워크북
  • 스프링 철저 입문
  • 아마존 웹 서비스를 다루는 기술 (강추!!!!)
  • 자바 ORM 표준 JPA 프로그래밍 (강추!!!!!)
  • 무적의 글쓰기
  • 우리는 미래를 만든다

읽고 읽는 책

  • 엘라스틱서치 실무 가이드 (강추!!!!!)
  • 이펙티브 자바 3/e (강추!!!!!)
  • 모던 자바 인 액션 (강추!!!!!)
  • 스프링 마이크로서비스 공작소 (강추!!!)
  • 교양서적(?), 수필

2020년을 돌아보며

 2020년 상반기엔 이직을 준비하느라 쉴새 없이 바빴던 것 같다. Spring Boot, ORM 관련 도서를 읽고 포트폴리오를 만드느라 정신이 없었다. 바쁘고 정신없던 찰나에 나의 가능성을 좋게 봐주어 이직이 순조롭게 진행 되었던 것 같다. 하반기 역시 상반기와 마찬가지로 금방 지나갔다. 새로운 회사에서 적응 하는건 쉬운 일이 아니였다. 스타트업이다보니 개발부터 인프라까지 전 영역을 다루어야 했기 때문에 공부해야 할 것들이 너무나 많았다. 또한, 하반기엔 신규 서비스를 출시하느라 클라우드부터 배포 시스템까지 처음부터 다루다 보니 머리가 너무 아팠던 것 같다. 다행히 팀을 잘 만나서인지 순조롭게 서비스를 출시하고 지금은 잘 적응하여 순조롭게 회사에 안착할 수 있었다.

 

 2020년은 너무도 바빴던 시기였다. 작년엔 건강 관리에 조금 안일 했었는데, 올해 부터는 운동을 시작해 볼까 한다!! 물론, 1월을 기점으로 헬스를 등록하였다!!

 


2021년 목표

  • nextstep tdd 수강 (3월부터 ~5월 진행중!!)
  • 엘라스틱서치 실무 가이드, 이펙티브 자바 3/e, 모던 자바 인 액션, 스프링 마이크로서비스 공작소 완독!!
  • react 시작 & 토이프로젝트 진행하기
  • 건강챙기기 (헬스 주 3회 이상!!)
  • 알고리즘 leetcode로 공부하기

저도 어느덧 만3년이 지나고 4년차 개발자가 되었습니다. SI에서 오랜 시간을 보냈기에 2021년에는 코드의 품질을 향상 시키는데 초점을 맞춰 보려고 합니다!!

회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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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m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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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 2021.07.10 2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yhmane 2021.07.10 2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 포트폴리오를 개인으로 진행하셨는지 팀단위로 진행하셨는지 궁금합니다.

      팀단위로 진행하다가 혼자 진행하였습니다. 사실 이부분은 면접에 크게 중요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git branch 전략이나 깔끔한 commit 습관이 정착 되었는지 여부는 중요하다고 생각되네요.
      (git branch 전략, commit 컨벤션 )
      ------------------------------------------------------------------------------------------------------------

      2. 책을 통해서 필요한 기술스택의 지식을 모두 익힌 다음 프로젝트를 진행하셨는지,
      책을 통한 학습과 프로젝트 진행을 병행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저의 경우는 아래와 같이 진행하였습니다
      코딩 -> 버그, 이슈 직면 -> 웹서핑 -> 이슈해결
      + 시간날때 키워드를 검색하여 어떠한 것이 문제였는지 따로 정리

      책으로 학습을 하게 되면 좋지만, 사실 시간이 많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생각하네요.
      우선적으로 마주친 문제에 대해서만 웹서핑을 하였습니다.
      이직후에는 실질적으로 다루는 경우가 많기에 책과 공식 문서를 이용해서 학습을 하고 있네요 ㅎㅎ
      ------------------------------------------------------------------------------------------------------------

      3. 포트폴리오를 만들면서 작성하신 코드에 대한 피드백은 어떤식으로 받으셨는지 궁금합니다.
      (멘토링 서비스를 따로 이용을 하셨는지, 커뮤니티 같은 곳에 공유를 해서 피드백을 받으셨는지 등등)

      피드백은 따로 받지 못했습니다 ㅠㅠ
      멘토링서비스는 아니지만 인프런 강의를 결제해서 들어보기도 하였고, next-step의 tdd 강의를 수강한 적이 있는데 주니어에게는 좋은 강의라 생각되네요! (광고는 아니고 개인적인 경험입니다)
      ------------------------------------------------------------------------------------------------------------
      4.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전에 참고를 한번 해보고 싶은데 만약 괜찮으시다면 포폴용으로 사용하신 리파지토리 링크를 공유해주실 수 있을지..부탁드려봅니다ㅠ

      si 시절에 짠 코드라 차마 공유 드리기가 ㅠㅠ..

      security, jpa, swagger 를 이용하여 간단한 backend-api 서비스를 구현하고 클라우드에 배포를 하였습니다.
      이동욱님의 spring-webservice 구현하기를 많이 참고하였던게 도움이 되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http://www.yes24.com/Product/Goods/83849117
      ------------------------------------------------------------------------------------------------------------


      제 글이 도움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
      준비 잘하셔서 이직 성공하세요!!!

  • 익명 2021.07.14 0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gi 2022.01.02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궁금한게 있는데
    면접에서 자신의 경력에 대해 설명할 때
    어떤 식으로 설명하셨나요??

    저는 예상 질문 답변을 적다보니 기능 설명이 되는거 같아서요,,

  • gi 2022.01.02 2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궁금한게 있는데
    면접에서 자신의 경력에 대해 설명할 때
    어떤 식으로 설명하셨나요??

    저는 예상 질문 답변을 적다보니 기능 설명이 되는거 같아서요,,

    • yhmane 2022.01.02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Tech 관련 키워드를 몇개 사용해서
      프로젝트에서 맡은 부분을 짧게 설명드리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
      그러면 티키타카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기도 하거든요. 자바 개발자라고 가정하고 간단히 예를 들어볼게요.

      Ex) A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JPA를 사내에 처음 도입하였습니다.
      테이블을 객체지향적으로 설계할 수 있었고,
      N+1 등의 문제를 접하였지만 관련 문서들을 보며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일반적인 케이스라면 N+1 문제의 해결방안들을 물어보실거구요, ORM 관련해서 질의응답을 이어나갈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될수 있다고 생각해요

      미리 해당 질문들을 대비할 수 있기에,
      자연스럽게 면접 질문을 유도하는 것도 좋은 방안입니다 !!